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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뉴스

 

계양전기  찾아가는 체험 서비스 인기

 

계양전기가 지난해 6월부터 운영 중인 현장 방문 충전공구 체험 서비스 ‘찾아가는 계양’이 전국 전문가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계양’은 계양전기 전문 인력이 직접 작업 현장을 방문해 충전공구를 일정 기간 동안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제품 구매 전 실제 작업 환경에서 성능과 내구성, 작업 편의성을 검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은 “현장에 직접 방문해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고, 다양한 제품을 비교 사용해본 뒤 구매를 결정할 수 있었다”(건물관리 로지스*** 관계자)고 평가했다. 또 다른 제조업체 관계자는 “공장을 둘러보며 작업에 적합한 제품을 추천해줘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서비스 전문성을 높이 평가했다. 체험 가능한 제품은 ▲20V 충전 H-Series 15종 ▲16V 충전 탄창형 시리즈 7종으로, 지역이나 현장 특성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체험은 신청 후 계양전기 직원이 현장을 방문해 제품을 전달하고, 2주간 자유롭게 사용한 뒤 회수 및 설문 조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체험 서비스에 지인을 추천하거나 온라인이나 SNS에 체험후기를 공유할 경우 ‘부품함’을 제공한다.

 


 

마끼다  고성능 무선 전지가위 DUP181 출시 

 

마끼다가 조경 및 농업 전문가를 위한 고성능 18V 무선 전지가위 DUP181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배터리 백팩 연결 방식의 번거로움을 개선하고, 배터리를 본체에 직접 장착하는 구조를 적용해 작업 편의성과 기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DUP181은 강력한 절단 성능을 바탕으로 최대 직경 30mm의 가지까지 안정적으로 절단할 수 있으며, 전용 블레이드를 적용해 식물의 단면을 매끄럽게 절삭함으로써 수목 손상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과수원 관리, 조경 작업 등 정밀한 전정 작업이 요구되는 환경에서도 높은 작업 완성도를 제공한다.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한 설계도 눈에 띈다. 작업 환경과 가지 굵기에 따라 칼날 개구 폭을 10mm, 18mm, 25mm, 30mm 등 4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가는 가지 작업 시에는 불필요한 동작을 줄이고 연속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고출력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콤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토크를 발휘하며, 슬림해진 그립 디자인으로 장시간 작업 시 손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였다. 본체 무게는 약 1.1kg (배터리 제외)로 경량화돼 머리 위 작업이나 좁은 공간에서도 수월한 작업이 가능하다. 야외 작업 환경을 고려한 내구성 설계도 적용됐다. 분진과 물방울 유입을 억제하는 구조를 갖췄으며, 분해 없이 가능한 외부 오일 주입 방식과 전용 홀스터 기본 제공 등 실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요소들도 함께 적용됐다. 

 


 

디월트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 2종 및 新집진기 선보여

 

디월트가 강력한 파워와 내구성의 전기‧배관 라인업을 출시함으로써 디월트만의 현장 토탈 솔루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V MAX 브러쉬리스 소형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DCD444)’, ‘60V MAX 브러쉬리스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DCD470)’ 및 ‘로터리 햄머 집진기(DWH303DH)’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20V MAX 브러쉬리스 소형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DCD444)’은 전장 414mm, 무게 4.2kg의 소형 사이즈 설계 및 헤드 부분에 슬림형 노즈를 적용해 협소한 공간의 작업에도 섬세하고 안정적인 컨트롤이 가능하다. 최대 13mm 척 사이즈로 플라스틱부터 목재, 철재까지 폭넓은 자재를 커버한다. ‘60V MAX 브러쉬리스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DCD470)’은 플렉스볼트 배터리를 장착해 ‘20V MAX 브러쉬리스 소형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DCD444)’ 대비 더욱 강력한 파워가 필요한 작업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최대 토크 269Nm의 압도적인 힘으로 대형 비트를 사용하는 고부하 작업에서도 막힘없는 작업을 지원한다. 현장 환경 개선을 위한 ‘로터리 햄머 집진기(DWH303DH)’제품도 출시됐다. 디월트 ’20V MAX 브러쉬리스 충전 로터리 햄머(DCH273)’ 전용 제품으로 타공 시 발생하는 분진을 원천 차단해 쾌적한 현장을 만들어준다.

 


 

케이시시정공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 서울시장 표창

 

케이시시정공(주) 박덕규 대표이사가 지난해 12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에서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은 서울시장, 유관기관 및 하이서울기업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서울특별시/서울경제진흥원, (사)하이서울기업협회에서 매년 주최/주관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은 ‘실질적 협력, 투자, 비즈니스 연계의 장’으로 기업 홍보, 비즈니스 상담회, 포럼 및 투자유치 등 실질적인 도약을 돕고자 개최되었다. 총 73개 기업이 전시를 진행했으며, 케이시시정공(주)는 자동화 및 유공압 제품 관련 노하우와 기술력을 선보였다. 이날 케이시시정공 박덕규 대표이사는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인 하이서울기업으로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ESG경영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장 표창과 기념패를 수여했다. 

 


 

밀워키  소음과 진동 줄인 오일펄스 임팩트 드라이버

 

밀워키가 유압식 모터를 적용해 일반 임팩트 드라이버 대비 소음과 진동을 획기적으로 줄인 18V FUEL 오일펄스 임팩트 드라이버 GEN2 (M18 FQID2)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작업 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을 대폭 감소시켜, 장시간 반복 작업에도 사용자 피로감을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압식 모터를 적용해 일반 임팩트 드라이버 대비 최대 50%까지 작업 소음을 감소시킨다. 낮아진 소음 수준은 지속적인 작업으로 인한 소음 노출을 줄여 청력 부담을 완화하며, 서비스 작업 현장에서도 주변 환경에 대한 방해를 최소화한다. 또한 전작 대비 전장이 16mm 줄어든 119mm의 콤팩트한 설계로, 전문 작업자를 위한 활용성과 작업 편의성이 더욱 강화됐다. 또 작업 중 발생하는 진동을 효과적으로 억제해 사용자 피로도를 줄여주며, 유압 방식을 기반으로 보다 섬세한 작업 제어가 가능해 안정적인 작업 수행을 지원한다. 최대 토크 113Nm를 제공하며, 이전 세대 대비 최대 3배 빠른 작업 속도를 구현한다. 6.35mm 척을 적용해 다양한 비트 사용이 가능하며, 퀵 체인지 기능을 통해 양면 비트 체결도 간편하다. 3가지 작업 모드 조절이 가능해 최대 3,200rpm과 6,300ipm의 성능을 제공해 다양한 작업 환경에 대응한다.

 


 

ES산업  ‘40V 충전 제설기 EL40SB’ 출시 

 

ES산업이 겨울철 제설 작업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40V 충전 제설기 ‘EL40SB’를 새롭게 출시하면서 겨울철 폭설과 결빙에 대비한 실용적인 제설 솔루션을 제시한다. EL40SB는 전선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충전식 제설기로, 40V 고출력 배터리와 고효율 BLDC 모터를 적용해 강력하고 안정적인 제설 성능을 구현했다. 최대 무부하 회전수 1,998RPM의 강력한 파워를 바탕으로 적은 눈부터 쌓인 눈까지 빠르고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40cm의 넓은 작업폭과 20cm 작업 깊이, 최대 6m 토출거리를 지원해 주차장, 보행로, 상가 앞 도로 등 넓은 공간도 단시간 내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배터리를 제외한 본체 무게는 6.5kg의 경량 설계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자 편의성도 강화했다. 1~6단계 속도 조절 기능을 통해 눈의 양과 작업 환경에 맞춰 제설 강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토출 방향 컨트롤 레버를 적용해 눈을 원하는 방향으로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안전 스위치 전원 시스템과 배터리 보호 커버를 탑재해 겨울철 야외 작업에서도 안전성을 높였다. 기본 구성품은 본체, 20V 배터리(4.0Ah) 2개, 충전기 2개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구매 후 즉시 작업이 가능하다.